트랙스 정모 뮤지컬 ‘페임’ 도전, 리얼리티 높임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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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정모 뮤지컬 ‘페임’ 도전, 리얼리티 높임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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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임'으로 뮤지컬에 첫 도전 하는 트랙스의 정모
ⓒ 뉴스타운
락밴드 트랙스의 기타리스트 정모가 소녀시대의 티파니, 슈퍼주니어의 은혁, 손호영, 천상지희의 린아 등과 함께 뮤지컬 ‘페임’에 캐스팅 됐다.

 

트랙스 정모가 연기 할 슐로모 메첸바움(Schlomo Metzenbaum)은 대대로 음악가 집안에서 엄격하게 정석으로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워왔지만 학교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밴드 음악을 하고자 하는 역할로 바이올리니스트 이일근과 함께 현실의 억압으로부터 음악적 자유를 추구하는 뮤지션을 연기할 예정이다.

 

트랙스 정모의 뮤지컬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극의 리얼리티를 높여줄 캐스팅’, ‘음악적 능력이 뛰어난 정모의 모습이 기대된다', ‘SM의 숨겨진 보석이 빛을 보게 되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예술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PA 공연예술학교의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뮤지컬 ‘페임’은 국내 최고의 공연제작사인 쇼플레이, 오디뮤지컬컴퍼니, 이다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 하고 오는 11월 25일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되며 티켓 오픈은 다음달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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