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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TV '불후의 명곡2 - 전설을 노래하다' 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규현과 정모 (사진제공 : KBS) ⓒ 뉴스타운 | ||
슈퍼주니어 규현이 트랙스(TRAX)의 기타리스트 정모의 도움으로 록커로 깜짝 변신했다.
이번 주 KBS2TV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아이돌 가수들이 전설 김완선의 히트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그중 슈퍼주니어 규현은 ‘록’에 최초로 도전한 것.
김완선의 최다 히트곡들을 배출한 5집 앨범 ‘가장 무도회’를 선곡한 규현은 그동안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인 록 스타일로 편곡해 무대에 올랐다.
규현은 ‘록’ 느낌을 살리기 위해 트랙스 ‘정모’와 함께 무대에 올랐고, 메이크업이나 의상 또한 록커로 완벽 변신, 그동안 발라드를 추구하던 규현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줬던 규현은 노래 중간 중간 높은 고음까지 소화하고, 트랙스 정모의 기타 연주에 리듬을 맞춰가며 록커 다운 모습을 선보여 전설 김완선의 극찬이 있었다고.
규현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트랙스 정모의 환상적인 기타퍼포먼스로 화려한 무대한 선보인 무대는 8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KBS2TV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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