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에서 느끼는 특별한 미각! 명물 맛 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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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에서 느끼는 특별한 미각! 명물 맛 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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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암 물, 온정 집, 갯바우 횟집, 담쟁이 넝쿨, 수정식당 등 최종 선정

▲ 현장 선정평가
ⓒ 뉴스타운
서해안 조용하고 청정한 어메니티 서천군이 향토성을 느낄 수 있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대표 맛 집을 평가 지정해 지역 음식문화를 바꾸고 있어 주목된다.

향토 맛 집 신청은 총 14개 업소가 신청해 지난 3월부터 5개월에 걸쳐 우수지역에 대한 사업연찬 및 현장 평가 결과를 토대로 향토 맛 집 심의위원회에서 지난 25일 5개 업소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업소 및 메뉴는 ▲새암물의 콩국수 ▲온정집의 아구탕 및 아구찜 ▲갯바우횟집의 박대백반 ▲담쟁이 넝쿨의 모시된장찌개 ▲수정식당의 냉면 등 이 선정됐다.

지역에는 이번선정 업소외 소규모로 고향의 정감을 느끼는 업소가 분포되 있어 전국의 미식가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군은 해당 업소에 대해 향토맛 집 지정서 교부와 지정표지판을 부착하며, 소정의 예산 및 시설개선자금(개소 당 5,000만원)은 신청시 우선 융자 지원하고 업소별로 년 1회 이상 수시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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