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생뎐' 한혜린, 시크한 섹시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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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한혜린, 시크한 섹시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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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한혜린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많은 관심과 화제를 낳으며 인기리에 종영한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서 금라라를 연기한 그녀가 <엘르걸> 9월 호를 통해 화보 촬영을 한 것.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한국 무용을 전공한 '금라라'를 연기하며 동양적인 고전미를 보여주었던 한혜린은 이번 화보에서 '시크함'을 컨셉트로 차가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촬영을 진행한 <엘르걸> 관계자에 따르면 ‘한혜린’은 촬영 당일 날 내리던 폭우로 촬영장까지 이동이 힘들었던 상황에도 시종일관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격려했다고 말했다.

 

‘한혜린’은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자유로운 생각들을 털어놓았다. “어른스러운 사람, 차가운 사람, 친절한 사람. 이런 말은 자신을 속박하는 컨셉트”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그녀는 자신을 “다양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대중가요, 힙합, 록, 팝,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즐겨 듣는다는 그녀의 ‘아이팟’에는 “음악 말고도 새소리, 물소리도 들어 있다”며 독특한 자신의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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