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풍토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풍토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문화기업으로 탈바꿈

▲ 제6차 대기업대표와 간담회 및 제22차 당진경제포럼 조찬 간담회
ⓒ 뉴스타운

당진군은 행정, 사회, 기업이 동방성장하기 위해 서로를 이해하고 유기적 관계 구축을 위한 대기업대표 간담회와 경제포럼 조찬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자치경영과 동반 상생의 풍토를 조성한다.

 

군은 지난 23일 동국제강(주)에서 대기업대표 9명, 당진상공회의소장 등 12명이 참여한 제6차 당진군 대기업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랑 상생발전 지속 실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24일에는 한국기업경영연구원 노순규원장을 초청 ‘효과적인 경영방법과 직원관리’란 주제로 제22차 경제포럼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최근 5년간 우리지역에는 7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여 많은 양적 성장을 일궈냈지만 기업이 우리지역에 입주함으로써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는 상당히 결여되어 있는 실정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채용시 지역주민 우선채용, 우리지역 건설업과 기업체 생산품 적극 이용, 우리지역 농축산물 애용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 1일 당진군농협과 대기업이 참여하는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기업으로 탈바꿈하여 서로 윈-윈 하는 산업생태계를 만들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