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경천면 생활개선회(회장 노미숙) 회원 40여명으로 구성된 ‘경천골 미리내’는 올해 행정지원과에서 지원하는 평생학습 동아리로 선정되어 월 1회씩 정기적으로 모여 열띤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완주군 경천면 생활개선회 회원 40여명으로 구성된 '경천골 미래내'는 매월1회 면사무소에서 회의가 개최된다. ⓒ 뉴스타운
경천골 미리내는 지난 5월부터 바쁜 농번기에도 매월 1회 면사무소 회의실에 모여 천연 생활용품으로 모기퇴치기, 천연샴푸, 비누등을 만들고 이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연말에는 불우한 이웃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경천골미리내 회장 노미숙(45세)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을 통해 꾸준한 학습활동으로 자기개발도 하면서 면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고 있어 생활개선회 회원들 모두가 보람을 가지고 더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흐뭇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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