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이 8월 20일 안전수칙 부주의로 지난 13일 대학생 동문MT행사 중 물놀이 사고로 한꺼번에 4명이 사망한 서천군 비인면 장포포구 선착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영석 충남소방안전본부장, 류봉희 서천소방서장, 나소열 서천군수, 서형달 충청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고현황 청취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춘장대해수욕장을 방문하여 물놀이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본 뒤 현장 활동 중인 서천 119구조대원을 격려하고 여름철 마지막까지 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비인 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빈틈없는 현장업무추진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하고 충남소방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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