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패밀리 ‘드림송’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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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패밀리 ‘드림송’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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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멜로디와 글로벌한 노랫말로 제작

포스코가 최근 다양한 세대·국가·인종이 어우러져 포스코패밀리 직원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인 ‘드림송’을 제작했다.

현대적인 멜로디와 글로벌한 노랫말로 제작된 포스코패밀리 드림송은 미래성장을 지향하는 포스코인의 꿈과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포스코패밀리사가 한 가족이라는 일체감과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가사로 구성됐다.

포스코패밀리 드림송은 포스코 미래창조아카데미 글로벌리더십센터의 기획 아래 올해 초부터 약 8개월에 걸쳐 정준양 회장을 포함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수렴과 자문을 받아 제작됐다. 작곡가 방시혁 씨가 작사·작곡을, 가수 김장훈 씨가 노래를 맡았고, 국문과 영문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인경 포스코 미래창조아카데미 글로벌리더십센터장은 “포스코패밀리 드림송은 포스코패밀리가 같이 부를 수 있는 노래, 해외 현지직원이 즐길 수 있는 노래, 신세대들이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필요해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드림송을 사내 포털에 공유하고 있으며 노래와 가사가 수록된 CD를 제작해 해외법인은 물론 출자사까지 배포함으로써 각종 행사나 교육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휴대폰 벨소리와 컬러링으로도 곧 제작 될 예정이다.

포스코 직원들은 “기존의 포스코 사가는 들었을 때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엄숙한 사명감을 느끼게 한 반면 새로운 포스코패밀리 드림송은 힘차고 친근한 느낌으로 노래가 흘러나올 때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된다.”며 드림송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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