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자활센터 자활공동체 「한우리건축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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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자활센터 자활공동체 「한우리건축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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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조합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목적

용인지역자활센터 자활공동체인 한우리건축이 2011년 8월 12일(금) 13시에 한우리건축 사무실(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879)에서 「한우리건축 개소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철(용인시의회 의장), 유경(용인시 문화복지국장), 박양학(용인 YMCA 이사장) 등 관내 유관단체 및 사업장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상철 용인시의회 의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회이고 나눔의 손길의 사업이라는 점에서 자활공동체의 의미가 뜻깊다”라고 전했다.

 

자활공동체는 기술과 자립의 기반이 다져진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조합 또는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목적으로 구성하는 것을 뜻하며, 한우리건축은 용인지역자활센터의 제5호 공동체이다.

 

“한우리건축"은 2002년 자활근로사업단인 집수리사업단으로 시작하여, 2007년 이후 공공영역의 주거현물급여사업,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기반으로 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효율개선사업',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세임대주택개보수 사업'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여 지속적인 매출증대와 기술훈련 및 창업교육 등을 통해 다년간의 노하우로 2011년 03월 02일에 공동체를 출범했다.

 

“한우리건축”은 앞으로도 용인시ㆍLH공사 ? 에너지관리공단 등과 제휴를 통해 노후 된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공익적 사업을 지원하고, 전문기술 및 영업마인드를 통한 ▲도배,장판 ▲시스템창호설치 ▲지붕개보수 ▲인테리어 및 주택개보수에 대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우리건축(☎010-4083-80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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