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물 합동 점검 ⓒ 뉴스타운 천안서북경찰서 제공 |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종욱)는 8월 12~19일까지 (8일간)시청 및 서북구청 관계자 등과 합동으로 여름방학 개학 전, 교통약자인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경찰에 따르면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8월 22일경부터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함에 따라 개학 전, 어린이보호구역내 각종 교통안전시설물 등에 대한 관계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 및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확보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코자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지역은 서북구 소재 어린이보호구역 전역으로, 현재 32개 초등학교에 어린이보호구역이 설정되어 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통합표지판, 교통안전표지판, 신호기(경보등) 등 교통안전시설물과 과속방지턱, 중앙분리대 등 도로안전시설물, 기타 통학로 상 보행에 방해가 되는 지장물 제거 등 교통약자인 어린이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윤기섭 교통관리계장은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내 장마철 폭우 등으로 인해 파손 된 각종 교통안전시설물 점검과 지장물 등을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