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수확기를 맞이하여 유해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 피해 구제단’을 구성 운영한다.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 피해 구제단은 모범엽사 40명으로 구성하였으며 8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하고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많이 주는 멧돼지, 고라니, 멧비둘기, 까치, 꿩, 오리류 등이 포획대상으로 군사보호구역, 자연공원 등은 제외된다.
원주시에서는 인가, 축사 인근에는 지역주민의 총소리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 하고자 총기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며, 피해 구제단원 임을 식별할 수 있는 조끼 등을 착용하고 활동하도록 하였다.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농가는 원주시청 환경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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