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도심 속 갤러리, 육거리 문화공간갤러리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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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도심 속 갤러리, 육거리 문화공간갤러리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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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거리가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

▲ 육거리 문화공간 갤러리전 개막식ⓒ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육거리 문화공간갤러리전은지난 달 29일에 포항시립중앙아트홀에서 개막했으며 중앙아트홀과 육거리 일원에서 대형 플랜카드 6점 및 소형 플랜카드 60여점이 전시돼 육거리 문화공간갤러리전이 7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포항의 구도심 문화권인 육거리를 문화예술의 거리로 변신시켜 중앙상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소망을 담아내기 위해 전시회의 주제도 ‘지금! 새로운 탄생’으로 정했다.

 

또한 제11회 포항바다국제연극제가 같은 기간 육거리 중앙아트홀 공연장과 중앙상가 실개천 야외공연무대에서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는 미술전시회와 공연작품을 도심거리에서 동시에 감상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이규방 포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육거리가 시민들의 전정한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육거리 등 구도심 활성화를 앞당기는 새로운 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해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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