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지난 6월 폴란드 국제 총회에서 수도권 최초로 국제슬로시티 인증서를 받아 걸음마에 들어갔다.
시는 이를위해 21세기의 진정한 녹색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슬로시티로의 진정한 변모를 위해 우선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일 "남양주 슬로시티 어디로 갈 것인가"란 주제로 개최된 이날 직원교육에는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해복구와 당면 업무추진 등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국제 슬로시티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강사로는 한국 슬로시티본부 장희정 사무총장은 교육을 통해 남양주시가 지속적으로 인구와 생태자본이 유입되고 순환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해 도시의 가치와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남양주시 조안면이 수도권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만큼 조안면 자체의 특성을 살려 관광지가 아닌 주민이 살만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남양주시는 슬로시티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조안면 능내1리 연꽃단지에서 슬로시티 선포식을 열 예정이다.
아울러 국제 슬로시티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주민참여 및 역량강화, 관광인프라 구축, 홍보 마케팅, 관광 콘텐츠 및 상품개발 등 4개 분야에 대하여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가 세계적인 슬로시티로 발돋움하기 위해 아직은 걸음걸음이 어렵고 힘이 드는 걸음마 단계이지만 최선을 다해 세계적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위해 21세기의 진정한 녹색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슬로시티로의 진정한 변모를 위해 우선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일 "남양주 슬로시티 어디로 갈 것인가"란 주제로 개최된 이날 직원교육에는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해복구와 당면 업무추진 등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국제 슬로시티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강사로는 한국 슬로시티본부 장희정 사무총장은 교육을 통해 남양주시가 지속적으로 인구와 생태자본이 유입되고 순환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해 도시의 가치와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남양주시 조안면이 수도권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만큼 조안면 자체의 특성을 살려 관광지가 아닌 주민이 살만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남양주시는 슬로시티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 11시 조안면 능내1리 연꽃단지에서 슬로시티 선포식을 열 예정이다.
아울러 국제 슬로시티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주민참여 및 역량강화, 관광인프라 구축, 홍보 마케팅, 관광 콘텐츠 및 상품개발 등 4개 분야에 대하여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가 세계적인 슬로시티로 발돋움하기 위해 아직은 걸음걸음이 어렵고 힘이 드는 걸음마 단계이지만 최선을 다해 세계적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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