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하고,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도로 지난 25일(월)부터 3일간 2,3학년 희망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본교 2층 영어전용실에서 영어교사(천경숙 외 5명)와 부평여중 원어민보조교사 Jonathan이 지원하여 ‘Fun Fun English Summer Camp’를 실시했다.
학생들이 교과서와 교실에서만 쓰이는 영어가 아닌, 일상의 다양한 활동에도 쓰이고 있음을 직접 체험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하도록 기획된 이번 영어 캠프는 3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세 시간씩 진행됐다.
이번 캠프의 모든 활동은 영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모둠별로 영어신문 만들기, 좋아하는 연예인 팜플릿을 영어로 만들어 소개하기, 팝송 배우기, 골든벨 퀴즈, 자기 소개하기, 영어 만화책 만들기, 영어보드게임, 엽서 만들어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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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Fun English Summer Camp’를 기획한 갈산중 영어교사는 “시험 준비를 위한 암기와 문제풀이 중심의 영어 수업에서 벗어나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즐길 수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영어 게임과 활동을 접한 영어의 기능적인 측면을 아이들에게 제공해 더욱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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