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 새주소의 달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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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 시험은 2011년 당진시 출범과 7. 29일부터 법정주소로 사용되는 새 도로명 주소체계를 대비하고, 112신고 출동 업무에 대한 신속성 향상을 위해 전국 경찰관서 최초로 실시되었다.
또한, 신고접수부터 출동까지 모든 상황에 새 도로명만 사용하는 FTX(예상훈련)를 매주 실시하여 지식으로만 습득하는 것이 아닌 출동현장에 직접 적용하여 새주소 사용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 했다.
이 날 이명교 서장은 “신속 정확한 출동능력을 보여줘야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을 보여줄 수 있다.”며 빠른 신고 출동을 위해 전 지역경찰이 새주소 도로명을 익히고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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