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시의 우정사업을 담당하는 논산우체국(국장 김종찬, 지부장 이상현)은 28일 오전 관활 지역내 고객을 대표하는 고객 대표자 회의를 개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우정사업발전 방향과 새로운 비전을 전했다.
이날 논산우체국 회의실에 고객대표 위원으로 선발된 10여명의 위원과 우체국장을 비롯한 각과 실장이 참석 우정상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일선 우체국을 이용하며 느낀 불편하고 개선 할 점에 대해 날카로운 의견을 전했다.
또한 우체국에서는 우정사업의 다양한 서비스와 새로운 업무에 대한 고객들의 맞춤형 서비스을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도로명 새주소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구하고 빠른 시일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이 교환이 있었다.
고객대표 의장으로 회의를 진행한 대표위원 유재성씨는 “날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우정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논산우체국과 함께 좀더 다양한 모니터를 통해 서로 돕고 발전 시켜 나가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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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대표 위원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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