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도시 남양주시(시장 이 석우)가 맑고 깨끗한 환경과 교통 혼잡 완화,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승용차요일제 시민 참여율을 높이고자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승용차 요일제는 일주일 가운데 운행자가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하여 해당 요일에는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자율참여 실천운동으로, 가입 대상차량은 남양주시에 등록된 비영업용 10인승 이하 승용·승합차이며 적용시간은 월~금요일(토일, 법정 공휴일 제외)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http://green-driving.gg.go.krl)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남양주시청(자동차관리과 또는 차량등록민원실)이나 읍면동사무소에 방문신청 후 전자태그를 수령하여 부착하면 된다.
요일제 참여 차량에 대해서는 ▲공영주차장 요금 20% 할인 ▲교통유발 부담금 20% 경감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50%감면 ▲민간업체에서 제공하는 차량정비공임·세차요금 할인 ▲자동차보험 제휴사인 메리츠화재 가입시 2.7% 할인 ▲승용차요일제 제휴카드 제휴사인 신한카드로 자동차세 납부시 3% 감면 등 참여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현장접수 창구를 확대하여 공영주차장 외에도 도서관, 체육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전철역사 등에 승용차요일제 신청서를 비치하고, 캠페인 전개 등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남양주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명품 녹색도시 남양주 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