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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개최되는 “군과 함께하는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 기본계획이 발표되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따뚜공연장과 젊음의 광장, 원주시내 일원에서 열리는 2011 다이내믹 원주페스티벌은 원주지역 아티스트와 1군사령부가 함께 선보이는 “원주 환타지”하이브리드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그리고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군과 함께하는 다이내믹 원주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지난 7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25개 읍면동장과의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사전 붐업행사로 기획된 플래시몹과 립덥 그리고 행사장 내 먹을거리 장터운영, 거줄다리기 행사, 시민퍼레이드 등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의 축제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각 읍·면·동장의 협조를 당부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군(軍)과 함께하는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은 시민이 축제의 주인으로서 군과 함께 사전홍보 이벤트인 플래시몹과 립덥, 군장병과 함께하는 시민퍼레이드, 그리고 축제의 주제공연인 “원주환상곡”등을 직접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기존의 축제와 차별화 되며,
특히 축제의 주제공연인“원주환타지”는 세계최초로 시도되는 군 장비인 전차와 무용이 만나는 하이브리드 공연으로써 우리에게 익숙한 원주의 전설을 바탕으로 기획중인 만큼 새롭게 태어나는 축제로써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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