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우체국(국장 한선희)은 7월 2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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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우체국-음주문화 및 음주운전 근절 위한 결의대회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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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 따르면 이날 전 직원은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지역주민으로부터 사랑받고 봉사하는데 최우선을 두고 음주운전을 절대로 하지 않으며, 공사생활에 있어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하여 모두가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결의대회는 송정진, 박현아 직원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참석 직원의 결의를 통해 공직사회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과 음주운전 근절을 다짐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한선희 청양우체국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노력을 통해 군민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청양우체국은 안전사고 무사고 2,000일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충청지방우정청 소속기관 34개국 중 무사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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