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내전에서 자유 우파가 반드시 이기는 빼박 이유 6가지
좌-우 내전에서 자유 우파가 반드시 이기는 빼박 이유 6가지
  • 편집부
  • 승인 2019.09.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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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TV 논평

뉴스타운TV 애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내전 중이라는 말이 정확한 현실입니다
상식을 버리고, 민심도 외면하고, 좌우 갈등으로 치킨게임에 돌입한 상황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싸움은 국가적으로 큰 불행입니다.
그러나 지면 다 잃는 제로섬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통째로 좌파에 넘겨주느냐, 그래서 사회주의 체제로 가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회복하느냐의 생존경쟁입니다.

이 싸움에서 자유 우파가 반드시 이기는 이유,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파가 반드시 이기는 이유들을 짚어 보겠습니다. 

첫째, 민심이 돌아섰다.  이것이 자유 우파가 이기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남성 청년층, 중년 유동층에 이어 호남 진보세력까지도 돌아서고 있는 상황이죠.
조국 사태가 몰고 온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은 조국을 주축으로 한 영남좌파와 임종석이 이끄는 호남좌파 간의 권력투쟁 과정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민심을 잃어도 권력을 잡겠다는 좌파들의 싸움이 오히려 나라를 구할 기회를 만든 셈이죠.

둘째, 자유 우파가 과거 우파가 아닙니다.
삭발투쟁.  여러분도 보셨을 겁니다.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과 손상대 대표를 필두로 이언주 의원과 박인숙 의원, 한국당 황교안 대표, 그리고 우파 시민들이 삭발이라는 행동투쟁에 나섰습니다.
이런 모습, 과거에 상상이나 하셨습니까?
시민들은 어떻습니까?
대학생들도 거리로 나섰습니다.
이대로 가면 나라가 거덜나고, 사회주의 국가로 갈 게 뻔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좌파의 민낯이 다 드러났습니다.  
이제 좌파는 대한민국에서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들어와서 좌파정권과 김정은 정권의 실체가 백일하에 드러난 것은 우파로서는 큰 소득입니다.
어디 조국 장관 뿐입니까?
이미 국민들은 전교조와 귀족노조, 민변 등 좌파조직의 실체를 다 알고 있죠.
총선과 대선에서 참담한 패배를 맞게 될 것입니다.

넷째, 원래 좌파들은 오래 가지는 못합니다.
우파들은 부패해서 망하고, 좌파들은 분열로 망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죠.
좌파들은 조금 다른 이념, 서로 다른 계보와 경험칙... 이런 것에 목숨을 겁니다.
촛불은 같이 들어도 권력에서 밀리면 목숨을 겁니다.
안희정, 이재명, 김경수, 모두가 좌파 내부 권력투쟁의 결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에 조국 사건도 그런 말이 나왔죠.
그래서 과거 노무현 자신이 패족이라는 말을 쓴 적이 있습니다.
레임덕 지나 민심 이반현상이 심해졌을 때 나온 말이죠.
지금 좌파... 그 때와 다르지 않습니다.

다섯째, 검찰과 법원, 행정부 안에서도 우파 세력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공직자의 정치중립 의무에도 불구하고 때가 때이니만큼 우파 공직자들의 소신있는 태도가 과거 어느 때보다 힘을 발휘하고 있죠.
정작 국방을 책임진 군대가 좌파 일색인 것과 대조적입니다.
그래서 정당한 수사나 판결로 우파들이 설 자리가 넓어진 셈입니다.
요즘 검찰과 법원이 썩은 좌파 인사들에게는 유죄를, 정당한 우파들에게는 무죄나 석방을 판결하는 걸 자주 보는 것도 그 단면입니다.

여섯째, 대한민국의 내전상황에 미국이 나설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지소미아 파기 직후부터 이제까지 나온 미국의 반응이 점점 수위를 높여가고 있죠.
그렇다면 미국은 어떤 방법으로 한국내전에 참여할까요.
아무리 좌파 정부가 주한미군을 밀어내려 해도, 미국은 UN을 내세워 한반도 주도권을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UN은 한반도의 안보문제와 대북한 제재에 절대적 힘을 가진 주축입니다.
그리고 미국 정보기관들이 이 좌파 정부를 항상 감시하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 중앙정보국인 CIA, 국가안전보장국인 NSA 연방수사국인 FBI...
이 세 개 정보기관이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력으로 한반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과거 좌파정부 때에도 이들이 나서서 데드라인을 설정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이상 나가면 나라도 죽고, 너희들도 죽는다... 
현 정부 역시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며, 이미 미국 정보기관들이 청와대에 접촉했다는 뉴스가 나왔죠.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도 이런 시도가 있었지만, 곧 멈췄습니다.
이번 정권은 좀 더 많이 나간 것뿐입니다.
그러나 좌파가 아무리 무모해도 자살골을 넣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이 나라를 어쩌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우리 자유우파가 이기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더 확실한 이유는 지금 우파가 정의를 부르짖고, 정의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논평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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