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표 까먹는 소리 '좌파 내 트로이목마 X맨 공로자 순위는?'
4.15총선 표 까먹는 소리 '좌파 내 트로이목마 X맨 공로자 순위는?'
  • 편집부
  • 승인 2019.11.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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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TV 논평

뉴스타운TV 논평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김수인입니다.

요즘 민주당 안팎에서는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표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청와대 참모들과 문재인 지지그룹 안에서 보수진영을 도와주는 X맨들이 계속 나오는데요.
좌파들의 위선을 스스로 폭로하는 일들...
현실과 동떨어진 막말과 혼자 버럭 화내는 모습들.
마치 오케스트라에서 에러를 내는 연주자들 같지 않습니까?
“더 이상 연주 못 하겠다”
악기를 던지고 나가겠다는 ‘불출마’ 좌파까지 나오는 상황이죠.
표창원 의원은 “좀비에 물린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좀비는 조국 교수입니다.

오늘은 차기 4.15총선에서 우리 보수를 도와 줄 ‘표 까먹기 공로자’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단연 돋보이는 공로자 1위는 조국 교수죠.
좌파의 위선을 한 방에 벗겨 준 조국.
좀비-급 공로자입니다.
그래서 가끔 보수파 정치평론가들로부터도 감사 인사를 듣곤 하죠.
경력위조에서 학원비리, 펀드비리까지...
그가 좌파에서도 가장 깨끗한 척, 또 깨끗한 이미지로 포장된 만큼
표 역시 많이 까먹는 독보적 공로를 세운 셈이죠.

2위는 조국을 내로남불로 만든 협력자 정경심 교수입니다.
정 교수의 내조가 없었다면 조국이 그 많은 일을 해내지는 못했겠죠.
그리고 좌파를 지지해 온 젊은층들에게 패배와 증오를 심어준 거죠.

3위는 역시 부동의 공로자, 유시민 이사장입니다.
조국 돕겠다는 명분으로 자기 인지도 올리려 했다는 평가에
민주당 안에서도 비판을 받은 유시민 이사장.
언론, 검찰을 전방위로 공격하다가
좌충우돌하다가 검찰 수사까지 받게 될 판이니
유럽 다녀오겠다고 발을 뺀 사람이죠.

며칠 전 ‘버럭’사건을 일으킨 강기정 정무수석.
4위로서 손색 없는 공로자입니다. 
유감표명은 했다는데...
사임하라는 요구에는 묵묵부답인 강 수석.

지금은 일선에서 물러난 임종석 비서실장.
5위 정도는 올라갈 겁니다.
태양광사업, 비트코인 등등...
아직 확인되지 않은 많은 커넥션에 연관됐을 거라 추정하는 이들이 많아서죠.

공지영 작가.
조국 교수를 애틋하게 감싸면서
조금만 생각이 다르면 좌파 내 인사들을 공격해대는 그 역시 6위에 올려 봅니다.
내부총질로서는 1위 감이죠.

다 열거하기도 많아서 7위부터는 이름만 열거하겠습니다.
아무 생각도 안 난다는... 노영민.
북한이 위험한 존재가 아니고, 
이동식 ICBM 발사가 불가능하다고 우기다가 망신을 당한 정의용 안보실장.
조국 감싸기에만 혈안이 된 민주당 의원들... 

그럼 좌파 표 까먹은 공로자 0순위는 누굴까요?
다 아시죠?
이 모든 공로자들을 아우르는 지휘자...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죠.
대통령의 무능이 오늘 이런 사태를 몰고 온 원인이니까요.

여러분, 트로이목마, 아시죠?
그리스가 트로이를 정복하기 위해 트로이 성안에 투입한 목마입니다.
목마에 숨었다가 나온 병사들이 결국 트로이를 굴복시키죠.

지금 대통령 이하 조국, 정경심, 유시민, 강기정, 정의용, 공지영... 
이들이 마치 보수진영의 트로이목마처럼
좌파진영 깊숙한 곳에서 내부총질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내일은 저 트로이목마에서 또 누가 튀어나올까요?

좌파의 말로가 보이는 요즘.
자유 보수우파의 승리가 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우파가 더 잘해야 합니다.
어부지리를 기다릴 때가 아닙니다.

오늘 논평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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