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지소미아(GSOMIA) 문제 한일 간 해결을
유엔 사무총장, 지소미아(GSOMIA) 문제 한일 간 해결을
  • 외신팀
  • 승인 2019.08.24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일 양국 관계에 개입하고 싶지 않다
- 북한 문제,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회담 재개가 유일한 해결책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위 사진)은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에 대해 “한일 양국 관계에 개입하고 싶지 않다”면서 “양국은 지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중요한 지주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위 사진)은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에 대해 “한일 양국 관계에 개입하고 싶지 않다”면서 “양국은 지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중요한 지주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 23(현지시각) 한국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의 종결을 결정한 것에 대해 모든 면에서 협력관계는 지역에 있어 매우 중요하며, 양국 간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국 관계의 정상화 노력을 촉구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오는 828~30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 7회 아프리카개발회의(TIUCAD7) 참석차 방문하기 전에 뉴욕에서 일본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햇다.

그는 지소미아(GSOMIA,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에 대해 한일 양국 관계에 개입하고 싶지 않다면서 양국은 지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중요한 지주라고 믿고 있다말하고, 미사일 발사를 반복하는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회담 재개가 유일한 해결책이라며 조속한 협의를 촉구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