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의 적반하장 “한국이 일방적으로 국제 협약 어기고 있어‘ 또 주장
아베의 적반하장 “한국이 일방적으로 국제 협약 어기고 있어‘ 또 주장
  • 김상욱 대기자
  • 승인 2019.08.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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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수정주의자 아베, 징용피해자 배상 문제 한국 측이 적절한 대응을 강력히 요구
아베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본)정부의 향후 대응은 국제법에 근거하는 우리나라(일본)의 일관된 입장을 주장하며, 한국 측에 적절한 대응을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중유생(無中有生) 즉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처럼 완전히 거짓’을 하고 있는 아베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아베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본)정부의 향후 대응은 국제법에 근거하는 우리나라(일본)의 일관된 입장을 주장하며, 한국 측에 적절한 대응을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중유생(無中有生) 즉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처럼 완전히 거짓’을 하고 있는 아베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6일 방문지인 히로시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이나 수출 규제 강화를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한국과의 관계에 대해 한일청구권협정에 위반하는 행위를 한국이 일방적으로 사고, 국교정상화 기반이 된 국제 조약을 깨고 있다면서 국가 대 국가 관계의 근본에 관한 약속을 먼저 잘 지키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한국은 물론 일본의 많은 변호사들이나 국제 변호사들은 한일청구권협정에서는 개인에 대한 징용 배상 문제는 포함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이며, 한국 대법원의 징용피해자 배상 판결은 합법한 판결임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아베와 그 정권은 끈질기게 국제사회를 향해 엉터리 주장을 하면서, 일본의 과거 한반도 강점기 시대, 2차 대전 전범국가라는 엄연한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거나 뒤집으려 하는 역사주정주의를 내세우고 있다.

아베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본)정부의 향후 대응은 국제법에 근거하는 우리나라(일본)의 일관된 입장을 주장하며, 한국 측에 적절한 대응을 강력히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중유생(無中有生) 없는 것을 마치 있는 것처럼 완전히 거짓을 하고 있는 아베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또 중동 호르무즈해협 항해의 안전 확보를 위해 미국이 촉구하고 있는 호위연합체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는 미국과 이란과의 관계 등의 여러 가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를 실시,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중동의 긴장 완화를 위한 최대한의 역할을 다할 생각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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