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지난 6월 22~23일(1기)과 29~30일(2기)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양평에서 직원을 위한 ‘민원처리 담당자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기 23명, 2기 23명 등 총 46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민 업무 등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지친 직원들에게 깊은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조직 내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자연 속 힐링의 명소인 경기도 양평에서 1박 2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회복탄력성 교육, 깊은 이완 명상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로 채워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동료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랜만에 동료 직원들과 여유롭고 힐링되는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백수 종합민원과장은 “직원들이 잠시나마 감정 노동과 격무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의 위로를 얻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