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 사건 사망자 359명으로 증가
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 사건 사망자 359명으로 증가
  • 외신팀
  • 승인 2019.04.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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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 자신들의 소행이라 밝혀, 그러나 동기-증거는 언급없어
- 동시 다발 테러 용의자 40명 체포 구금 조사 중
이슬람 수니파 과격 무장 세력인 이른바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는 23일 이 사건의 범행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IS는 범행 동기를 밝히거나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슬람 수니파 과격 무장 세력인 이른바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는 23일 이 사건의 범행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IS는 범행 동기를 밝히거나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스리랑카 경찰은 24일 최대 도시 콜롬보 등 가톨릭교회(성당)과 개신교 교회 및 고급 호텔에서 지난 21일에 발생한 동시 다발 연쇄 테러 공격으로 사망자가 359명이라고 발표했다.

더 이상의 자세한 것은 분명히 하지 않았다.

23일 시점에서는 사망자 321, 부상자는 약 500명으로 알려졌었다.

이슬람 수니파 과격 무장 세력인 이른바 이슬람국가(IS=Islamic State)"23일 이 사건의 범행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IS는 범행 동기를 밝히거나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미 중동지역에서 세력을 거의 상실한 IS가 저지른 소행으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면이 있다는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현지 경찰은 자살 테러 공격 용의자 40명을 체포 구금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조사 결과를 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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