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취임
북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취임
  • 외신팀
  • 승인 2016.06.30 1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친족으로서 지위 굳건히 다져

▲ 김여정은 자신의 친오빠인 김정은 국무위원회위원장을 가까이 보좌하면서 지위를 굳혔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명확해졌다. ⓒ뉴스타운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 조선노동당 부부장이 29일 최고인민회의(국회에 해당)의 대의원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라디오 프레스(RP)가 30일 보도했다. 김여정인 대의원으로 참석한 것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여정 부부장은 지난 5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제 7차 조선노동당대회에서 당 중앙위원회 구성원이 됐다. 김여정은 자신의 친오빠인 김정은 국무위원회위원장을 가까이 보좌하면서 지위를 굳혔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명확해졌다.

RP는 “최고인민회의의 모습을 보도한 29일 밤의 북한 조선중앙TV의 영상과 30일자 당 기관지 로동신문의 사진에 일반석에 착석한 김여정 부부장이 ‘대의원증’을 들어 보이는 모습 등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