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개혁과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의 개혁과 지지율
  • 편집부
  • 승인 2014.02.15 00:29
  •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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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반에 걸친 강도 높은 개혁을 국민이 지지하기 때문

 
박근혜 대통령은 집권 2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전례 없는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그 원인은 말 할 것도 없이 대통령 취임 이후 야당의 난동에 가까운 저항 속에서도 소리 없이, 그리고 중단 없이 진행해 온 정치 국방 문화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강도 높은 개혁을 국민이 지지하기 때문이다.

사실 역대 대통령 누구 한 사람도 개혁을 제1의 모토로 삼지 않은 이가 없었지만 정권을 잡으면 곧 권력굳히기 구태로 돌아가거나 국민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개혁을 시도하여 역풍을 맞고 레임덕에 빠지기 일쑤였다. 친북정책에 빠져 국가보안법 폐기를 시도하고 선거에 개입 했다가 탄핵을 당한 노무현과 국민의 의사도 묻지 않고 졸속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정을 맺었다가 된 서리를 맞고 눈치꾸러기로 임기를 마친 이명박이 그 좋은 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전혀 달랐다.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자신의 확고한 정체성과 국가관을 국민에게 알렸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쓰러져 가는 한나라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국가보안법을 지켜 내는 등 신뢰를 쌓아왔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후보 시절에 공약으로 내걸었던 민생경제 발전, 완벽한 안보태세 확립 속에 원칙 있는 대북한 외교, 정치 문화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 실천을 강조했고 약속했던 정책들을 야당의 극렬한 반대와 저항 속에서도 하나하나 지켜 나갔다. 그 결과 정치권의 종북 분자들은 점점 설 자리가 좁아 졌다. 정책의 일관성이 확인되면서 침체되어있던 부동산 시장을 비롯한 내수경제도 살아나고 있다. 이 모두가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대통령을 믿고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는 국민이 만들어 낸 시너지 효과다.

안보에 있어서도 박 대통령은 확고한 국가 안전에 역점을 두고 원칙 있는 대북한 정책을 실천해 나갔다. 북한의 도발 위협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 존폐에 원칙을 적용하여 북한이 순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고 내부적으로는 이석기 내란음모를 적발하여 통진당을 해체수순에 들게 했다.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만들어 더 이상 교육계에서 분탕을 치지 못하게 만들었고 철도노조를 굴복시켜 민노총의 독아를 빼버렸다. 방만한 경영으로 국민의 혈세를 바라먹던 공기업 노조에도 개혁의 칼날을 들이댔고 빚더미에 올라앉아서도 세금 낭비를 일삼는 지방자치 단체에 대해서도 파산 신고제를 채택 뼈를 깎는 개혁을 예고 했다. 새어나가는 혈세만 줄여도 복지 충당금이 충분하다는 대통령의 혜안이 점점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 뉴스에 부동산 시장 매매가 부쩍 늘어 작년 이맘때 매매율의 4배에 달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부동산 시장의 활성은 곧 건설 경기 활성화로 이어지고 건설경기 활성화는 일자리 신장으로 이어질 것은 뻔한 이치라 고무적인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다만 소비재 시장의 활성화라는 또 하나의 문제가 남아 있지만 그것 또한 국내 기업인들과 외국 기업들이 정부 정책을 믿고 투자에 적극적이라서 일자리도 늘어가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쯤이면 상당히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부조리 척결과 아직도 종북의 잔당이 남아서 분탕질을 치고 있는 정치판의 개혁이지만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다.

아직까지 종북의 때를 못 벗은 민주당과 군소 야당이 정부 정책에 시비를 걸고 있지만 이제는 그 힘도 다했기 때문이다. 1년 내내 박근혜 정권 퇴진을 외쳤지만 돌아온 것은 10% 내외로 떨어진 비참한 지지율이고 대선불복의 빌미로 삼았던 국정원 여직원의 댓글 사건도 한낱 조작에 의한 모략과 중상이었음이 하나하나 들어나 도리어 음모의 주체들이 조사 받을 차례를 기다리는 현실이고 통진당 궤멸로 정부 교란의 동력을 잃은 데다 경제가 바닥난 북한은 금강산 관광재개에 목을 매고 우리 정부의 요구조건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라 용공을 부추길 여력도 없다. 이 모든 것이 국민과 소통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변함없이 지지하는 국민이 만들어 낸 힘이다.

그 동안 야당은 박 대통령을 불통으로 몰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박 대통령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 때 경고에도 불구하고 실언을 연발한 현오석 부총리와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을 즉각 경질했다. 국민에게 상처를 주는 실언을 했기 때문인데 박 대통령이 직접 내용을 파악하고 국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 결과다. 오늘은 전남 염전의 노예 근로자들과 러시아로 이민 가서 선수 생활을 하는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안현수에 대해 언급 했다. 철저하고 꼼꼼한 대통령이 관심을 기울인 만큼 절대 그냥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전남 해안의 섬 노예 범죄도 뿌리가 뽑힐 것이고 체육계의 부조리도 뿌리부터 근절될 것이다. 종북 친노의 주장에는 불통이지만 민생에 관한 사안에는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진정한 개혁의 주체 박 대통령의 믿음직한 모습이다.

그래도 남은 골칫거리는 정치개혁을 주문 외듯 읊조리는 정치판의 부랑아 들이다. 마치 TV에서 방금 끝난 만화영화를 할머니에게 도로 틀어 달라고 땅바닥에 뒹구는 네 살 배기 같이 정치검찰 윤석렬을 제 자리에 갖다 놓으라고 떼를 쓰면서도 정치개혁만은 입에 달고 사는 민주팔이에 개혁 장사꾼 김한길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철딱서니 없는 야당의원들과 청개구리 같이 개헌을 외쳐대며 사사건건 민주당 손을 들어주는 이재오 같은 인간들 말이다. 생각 같아서는 당장 빗자루로 쓸어내고 싶지만 의원 임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지켜봐야 하는 내 신세가 한탄스럽다.

글 : 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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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96 2014-02-17 21:08:06
소설을 쓰네 지지율? 내가보기엔 그거다 구라같은데? 새누리당한테 돈받앗냐?

5585 2014-02-17 19:32:38
참나...

어이없네 2014-02-16 18:34:52
돈받았냐?

형이 다 양보하는 아름다운 세상 2014-02-15 09:45:44
6.25때... 우리 선조는 과연 안싸웠을까?? 아마 보병이면 전선의 총알받이로 싸웠겠지... 최전방에서...
형이 다 양보한다!!! 형이 다 양보한다! 이 훈훈하고 아름다운 세상!! 김치녀들 너 다 가져라!!! 다 가지기 위해서 재벌이 되고 대기업이 되지 아니했던가?? ㅋㅋㅋㅋ 넘치는 부를 감당하기 힘들겠구나... 일부일처제 하지 맙시다!! 일부다처제 합시다!! 다 가져라!! ㅋㅋㅋㅋ

일베사이트 일게이들아!! 2014-02-15 09:39:08
일베사이트 일게이들아!! 그리고 결혼 좀 해라!! 애국정신,호국정신!! 그게 바로 애국이고 호국정신인것이다!!
결혼 좀 해라~~~ 횽이 다 양보한다!! 김치녀들 너 다 가져라!!! 양보한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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