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복세력, 파업노동자 무자비하게 짓밟아라!
국가 전복세력, 파업노동자 무자비하게 짓밟아라!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3.12.19 0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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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박근혜 정부는 미국식으로 질서를 확립해야 할 것이다

▲ 철도노조파업 모습
도대체 이 나리에 법이 있고 양식이 있는가? 법을 지켜야 하는 검찰과 판사들이 대부분 빨갱이들이다. 빨갱이가 아닌 판검사들은 빨갱이 눈치들을 본다. 각 정부부처들과 법원, 검찰청 등에는 기자실이 있다. 우후죽순 식으로 늘어난 빨갱이 기자들이 숫적으로 기자실을 점령했다. 조선과 동아 기자들도 이들의 파워에 주눅이 들 것이다.

지금의 세상에서는 온갖 괴담이 여과 없이 무뇌인간들에 침투한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 상당부분이 사색능력 없이 마구 자란 무뇌자식들인 듯 하다. 이런 무자격 인간들이 빨갱이들이 뿌리는 용돈과 선동에 넘어가 자신들의 무능함을 사회와 국가 탓으로 전가하며 빨갱이 꼭두각씨가 된다. 이들이 연동하여 국가를 전복하려 한다.

박근혜 정부는 이런 인간들에게 미국식 대응을 해야 할 것이다. 오늘, 12월 19일, 박근혜 정부는 미국식으로 질서를 확립해야 할 것이다. 무법자, 불법자들이 무력으로 판을 치는 이 더러운 세상, 박근혜는 대처수상 이상으로, 레이건 대통령 이상으로 경천동지할 충격을 그들에 안겨야 할 것이다. 불법 시위자들에 대해서는 “죽지 않으면 병신”이 되도록 민주주의의 법 집행, 미국식 법 집행을 강행해야 할 것이다.

나는 1967년 월남참전 제2진으로 파월했다. 소위였던 나는 “죽지 않으면 병신 된다”는 피의 계곡(청룡이 피를 흘려 이름 지어진 계곡)으로 갔다. 나는 국가의 명령에 따라 죽지 않으면 병신이 된다는 그 죽음의 계곡으로 갔다. 죽어도 명분이 있었다.

그러나 내일 나타나는 인간들은 어떤 인간들일까? 명분도 없이 오직 국가를 뒤엎어 버리겠다는 반역자들이다. 이런 짐승 같은 인간들에는 무자비한 대접을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민주주의 리더인 미국이 수도 없이 보여준 표본이요 모델이었던 것이다. 이런 버리지 같은 인간들에는 인권이 필요 없다. 이런 인간들의 인권을 보호하면 정의에 따라 살아가는 대부분의 국민들의 인권이 유린당하는 것이다.

박근혜가 말하는 “원칙의 불통은 명예로운 불통” 이라는 정당한 철학, 말(리토릭)로만 내뱉지 말고 실천으로 구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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