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편집부
  • 승인 2013.07.19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얼씨구 좋은 나라, 대한민국

1.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여!

국민은 있으되 국가관이 없고, 국가는 있으되 국혼이 없구나, 국혼의 뿌리인 국학이 없으니, 그 어디에서 국가관을 배울 것인가?

국가관이 없으니 애국심과 애사심도 없고, 가족 간의 존중과 사랑마저사라져 가고 있다.

언론은 있으되 정론이 없고, 여론은 있으되 얼이 없으며, 지식은 있으되 인간존중이 없구나.

양심과 인간애가 살아있어야 할 곳에, 이기심과 욕망이 사람과 세상의 눈을 멀게 한다.

돈과 명예, 출세와 권력이 다인양 착각하는 이들이 모여 나만 잘 살자, 나만 성공하자고, 어두운 귀신 춤판을 벌이며 기도하고, 노래하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세상을 다 가졌다 하는구나.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불안하고 두렵다.

소수의 부와 권력을 가진 이들에 의한 중산층의 몰락과 점점 커져만 가는 빈부격차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앗아가고 있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선 경제 성장의 기적과 현대 민주화를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이름 뒤에는, 세계 불명예 1위의 검은 그림자가 똬리를 틀고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다.

흡연율 1위, 자살사망률 1위, 자살증가율 1위, 이혼증가율 1위, 교통사고율 1위, 저출산율 1위, 낙태율 1위,
노인 빈곤율 1위, 노인 자살률 1위, 청소년과 어린이 행복지수 4년 연속 꼴찌!!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여.

누가, 어떻게, 무엇으로 오늘의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우리에게 내려온 밝고 밝은 마음, 세상을 환히 비추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던 홍익의 양심은 지금 어디로 갔는가?

2. 한얼 속에 답을 찾자

나만 좋으면 된다, 내 것만 옳다는 이기심은 개인, 단체, 지역, 종교, 기업, 국가의 탈을 쓰고 이리저리 세상을 활보한다.

존중과 사랑이 사라지고, 양심과 수치심도 모르니, 얼이 없는 굴이 얼굴이 되어 세상을 바꾼다, 선교한다, 경영한다, 정치한다, 얼빠진 목소리를 높이는구나.

한민족은 홍익인간이요, 홍익인간은 얼을 쓰고 다 함께 좋자는 얼씨구 좋다이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우리 민족의 꿈이니, 좋다는 조화로움이고, 나쁘다는 나 뿐 인 것, 나만 아는 사람이다.

우리의 말 속에 우리의 얼 속에 답이 있다.

나뿐인 마음을 조화롭게 열어 나쁜 생각, 나쁜 신앙심, 나쁜 교육, 나쁜 정치를 좋은 생각, 좋은 신앙심, 좋은 교육, 좋은 정치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길이 아니겠는가.

사람의 참 가치를 존중하고 얼이 깨어날 때, 가족이 보이고, 국가가 보이고, 세계가 보인다.

애인愛人, 애족愛族, 애국愛國, 애지구愛地球, 인간사랑, 지구사랑은 한민족이 품어온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꿈이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대한민국의 국혼이요, 국학이다.

우리의 한 얼 속에서 답을 찾자.

우리말 속에 얼이 있고 우리의 한 얼 속에 국혼이 있다.

 국혼이 깨어나야 국학이 바로 서고 양심이 살아난다.

밝은 마음으로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양심의 세상, 나만 좋은 것이 아니라 함께 좋은 세상이야말로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아니던가.

이제, 한민족이 하나 되어 얼씨구 좋은 세상을 만들어 보세.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환한 얼굴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목청껏 노래하세.

단기4345년(2012년) 5월25일 개천축제준비위원회

(유튜브에 세비 조 님이 업로드한 동영상입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