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본부, 협력회사와 지역상생의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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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 협력회사와 지역상생의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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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강동훈 한전KPS 울진사업처장, 강덕구 울진원자력본부장 김명갑 현대건설 소장, 공명식 (주)DS엔진 사장이 결의문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울진군 사진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지난 7월 20일(수) 사택복지관에서 협력회사와 「지역 상생과 화합경영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원자력산업 종사자들 간의 발전소 안전 운영과 사회봉사 및 지역지원을 통한 지역 상생의 결의를 다지고자 기획하였으며, 본부장을 비롯한 울진원전 주요간부 및 협력회사 소장들과 (주)DS엔진 공명식 대표, 컴텍글로벌 장유덕 사장 등 31개 지역회사 대표들이 참가했으며 지역 상생 및 화합경영 결의문 낭독 및 서약, 애로 및 건의사항 토의,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합동 봉사활동을 했다.


강덕구 본부장은 “울진원자력본부는 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서 협력회사와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오늘 결의대회는 이러한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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