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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경마공원의 조성곤 기수(29세, 21조 민장기 조교사)가 지난 주말 치러진 부경경마에서 무려 5승을 쓸어 담는 기염을 토했다.
미남기수로 잘 알려진 조성곤 기수는 주말동안 총 12회 경주에 출전해 6승, 2위 1회를 기록하는 눈부신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주말 승률만 41.7%를 기록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조성곤 기수는 이로써 금년도 45승째를 기록해 다승선두인 우찌다 기수와의 격차를 7승으로 좁혔다.
현재 52승으로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우찌다 기수는 지난주 우승을 기록하지 못한 채 2위만 세차례 기록했다.
조 기수는 지난 2005년도에 데뷔해 지금까지 2220전 291승을 기록했으며, 대상경주 우승기록만 다섯차례나 보유한 부경경마공원의 특급기수다.
특히 코리안더비(GI), 대통령배(GI) 등 굵직한 대상경주에서 네 차례나 우승하는 등 큰 경주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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