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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의 무의탁 독거노인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한 사랑의 집 지어주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인제군에 따르면 (사)문화도시연구소가 공동으로 총 3억6000만(군비2억2천만원, 협찬 1억4천5백만원)의 사업비로 남면 신남리 189-2번지에 6동이 건립되게 되는 사랑의 집 지어주기가 18일 상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집짓기 행사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량식행사에는 이기순 인제군수를 비롯해 주대관 문화도시연구소 대표 및 각기관 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치러졌다.
한편 사랑의 집 지어주기는 전국각지에서 대학생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순수 봉사활동으로 지어지게 되며 9월초 완성해 관내 무의탁노인과 조손가정 등 6가구가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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