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제10회 웅진문화상 대상자를 추천ㆍ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상은 지역사회 개발과 지역문화 발전, 사회질서 확립 및 미풍양속의 순화 등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사람을 발굴, 시상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10회를 맞고 있다는 것.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공주시 관내 또는 기관ㆍ단체에 5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근무)하는 자로서 우수한 연구, 창작 및 의욕적인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선양에 공헌한 자 등이다.
시상부문은 지역사회개발, 교육ㆍ문화, 체육ㆍ청소년, 효행상, 특별상등 5개 부문으로, 추천된 대상자는 앞으로 웅진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정을 통해 결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경에 개최될 공주시민화합체육대회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한편, 공주시웅진문화상은 지난 1978년 공주군웅진상으로 시행한 이후, 2000년부터 짝수년도에 격년제로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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