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국제불빛축제, 맥주 백라벨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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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국제불빛축제, 맥주 백라벨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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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축제 공식포스터가 맥주병에 등장.

▲ 불빛축제 공식포스터가 맥주병 홍보 ⓒ 뉴스타운 김진한

포항시는 불빛축제 홍보를 맥주병 백라벨(보조상표)이 축제홍보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올해 국가축제로 지정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맥주병 상표로 홍보된다.

 

17일 관련업계와 포항시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포항국제불빛축제의 홍보를 위해 포항시축제위원회와 하이트맥주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대구와 경북지역 전역에서 7월중 판매되는 종이포장 맥주병에 포항국제불빛축제 홍보 포스터를 백라벨로 부착해 가정과 식당으로 

찾아갈 맥주병은  모두 340병이다.

 

이 축제라벨이 부착된 맥주는 유흥주점과 식당은 물론 수퍼에서도 가정용으로 구입할 수 있는데 대상맥주는 20병들이 종이포장이다.


하이트맥주는 또 포항시민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위해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북부해수욕장 일원에서 무료시음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포항시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음료수나 주류의 보조상표를 통한 축제 홍보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새로운 홍보수단으로 정착되고 있다”면서 “여름 대중주류인 맥주를 통해 대구경북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불빛축제의 이미지가 홍보되어 많은 분들이 멋진 축제의 장에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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