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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포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34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를 보인 제헌절이자 7월의 3번째 휴일인 17일 포항인근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포항과 영덕, 울진 등 경북 동해안에는 낮 기온이 영상 34도 이상 올라가는 찜통 더위에 포항 북부ㆍ칠포ㆍ월포, 해수욕장과 축장계곡을 등 7만 명이 가족 및 친구 단위 피서객이 찾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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