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지도부와 국정 운영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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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이 여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뉴스타운 박창환^^^ | ||
이 대통령은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서 돌아오는 오는 11일 이후에 한나라당의 새 수장이 된 홍준표 대표 등 한나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동계 올림픽 평창 유치 지원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중인 이 대통령은 청와대 김효재 정무수석을 한나라당 여의도 당사에 보내 이같은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김효재 정무수석을 통해 홍 대표의 당선을 축하하는 난을 전달하면서 당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홍 대표를 비롯한 새 지도부 선출 소식을 보고 받고 "홍준표 대표는 경륜과 식견을 갖추고 있어서 당을 잘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새로운 당 대표를 중심으로 한나라당이 책임 있는 집권 여당으로서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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