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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안압지 연꽃단지에 연꽃이 개화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경주시는 동부사적지 일원(안압지 주변)과 서출지, 통일전 등에 6만여㎡의 연꽃단지를 조성하고 연꽃을 식재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 제공을 하고 있다.
연꽃단지에는 홍연, 백연, 황연, 수련 등의 연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아름다운 향기를 내뿜고 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웰빙 산책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연꽃의 향기와 순수한 자태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어 경주에서 멋진 여름의 추억을 만들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연꽃은 7월 초순부터 9월 중순까지 개화기간 중 단지 내 정자 앞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정도 공연을 진행해 연꽃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여름밤을 연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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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안압지 연꽃단지에 관광객이 사진을 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뉴스타운 김진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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