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테크노파크(이사장 박승호) 바이오정보 지원센터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스마트 코스메틱 산업단지 조성 및 활성화의 경북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014년까지 국비 33억원, 지방비 16.5억원 및 민자를 포함하여 총 66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400억원 규모로 제주도 및 경기도와 광역연계하여 생체 전달 기능이 향상된 천연물 유래 화장품 소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주)메디웨이코리아, (주)뉴앤뉴, (주)코스메랩 등 경상북도 내 총 11개 대학·기업·기관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선정을 통해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는 자체 R&D 인프라를 활용한 연구기능 강화와 더불어 포항 BT인프라와 지역 화장품 소재 유망기업 간 연계를 강화시켜 R&D 성과물의 사업화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는 3년간 총 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경상북도와 강원도가 광역연계하는 『백두대간 그린마인 비즈니스 구축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가 주관하여 강원도가 참여하는 광역경제권 연계협력 사업이다.
한미약품을 주관기업으로 하여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는 보유 중인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천연물의약품 개발에 참여하며, 뇌신경계 질환, 염증 질환, 암 등에 효과적인 천연물 혁신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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