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봉길해수욕장 전경 ⓒ 뉴스타운 김진한^^^ | ||
경주시 해수욕장은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38일간 운영하게 되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을 위해 각종 축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또한,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각 해수욕장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 샤워장, 주차장, 가로등 및 백사장 평탄작업 등의 시설 점검 및 정비에 나선고 있다.
시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심장 제세동기 5대, 수상안전부표 76개를 확보해 안전장비를 추가 확충하고, 각 해수욕장 번영회 및 공공근로자를 활용해 해수욕장 청소를 실시해 안전하고 시원한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경주시는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유명 가수 공연 및 락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7월 23일에는 오류해수욕장에서, 7월 31일에는 전촌해수욕장에서의 ‘바다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 7월 30일에는 나정해수욕장에서 시민 및 피서객을 대상으로 한 가요제인 ‘경주관광 해변 가요축제’가 개최예정으로 특별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해변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의 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이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갈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락철 질서 확립, 친절한 서비스, 시설물 및 환경정비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