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엑스포 , 정동극장, 경주시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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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엑스포 , 정동극장, 경주시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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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2-신국의 땅, 신라) 제작 운영에 관한 상호 협약 체결

^^^▲ 미소2-신국의 땅, 신라, 제작 운영에 관한 상호 협약 체결
ⓒ 경주시청 사진제공^^^
정동극장은 6월 16일 오전 11시 30분에 경주시청에서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국가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 제작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정동극장은 전통 예술 공연을 통한 국내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7월 1일 공연 오픈을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이번 3자 협약은 기존 업무 협약을 토대로 <미소2-신국의 땅, 신라> 공연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세부 협력 사항을 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지역에서 상설로 공연되는 ‘정동극장 국가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는 14년간 65만 명 관객을 동원한 <미소-춘향연가>에 이은 정동극장의 두 번째 브랜드다.

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미소2-신국의 땅,신라>가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 하여 도시를 대표 하는 문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주가 가진 역사, 문화적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류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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