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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타워 앞 장보고 교관선 ⓒ 경주엑스포 사진제공^^^ | ||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 관람편의를 돕고자 기반시설을 비롯한 휴게, 편의, 조경시설을 중점 정비하고 있다.
오는 8월12일부터 10월10일까지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엑스포공원이 엑스포를 50여일 앞두고 휴게,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등 행사장 시설 개, 보수 등 정비작업이 한창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행사장 주요 동선에는 올해 엑스포 주제(천년의 이야기-사랑, 빛 그리고 자연)와 어우러진 꽃탑과 식물터널, 야생화동산, 시원한 친수공간을 조성해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제 분위기가 고조될 수 있도록 연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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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타워 앞 실개천 조성을 하고 있다. ⓒ 경주엑스포 사진제공^^^ | ||
또한, 휴게시설도 예년 엑스포 때와 비교해 크게 확충된다. 공원 내 평의자, 등의자, 자연석의자, 그늘막 등 400여개의 편의 시설물을 보수 및 교체하고, 엑스포문화센터 앞 ‘천마광장’과 음악분수대인 ‘곡수원’ 등에는 햇빛가림을 위한 파고라와 평상 등이 40여개 추가 설치된다.
엑스포공원 내 숨은 비경인 ‘아사달 조각공원’과 ‘시간의 정원’ 진입로, 행사장내 일조량이 많은 곳과 동선유도가 필요한 곳에는 더위를 피할 수 있고 경관을 돋보이게 하는 과채류 터널을 조성한다.
현재 공연, 전시, 체험행사가 열리는 건물의 내?외부 도색은 물론, 인테리어, 객석 보수 및 교체, LED가로등 설치, 공원 안내판 정비, 도로 포장도 계획대로 추진 중이다.
또, 조직위가 예년 행사 때 전시했던 ‘장보고 교관선 모형’을 리모델링해 공원 내 연못에 띄워 포토 존으로 꾸며 것도 눈에 띈다.
조직위는 각도거울, 점자블록, 휠체어 이동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는데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경주엑스포공원을 ‘장애인 편의시설을 잘 갖춘 관광지, 이지 플레이스(Easy Place)'로 선정됐다.
경주엑스포 조직위 김종식 시설팀장은 “올해 경주엑스포는 공연, 전시, 영상, 체험분야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콘텐츠를 선보일 뿐 아니라 행사장 관람환경도 최상으로 정비해 관람객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40여 개국이 참여하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8월12일부터 10월10일까지 '천년의 이야기-사랑, 빛 그리고 자연'이란 주제로 공연, 전시, 영상분야에서 100여개의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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