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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부를 방문한 김준수 회장, 손순주 부회장(도여약사회장), 박소영 사무국장 등 도약사회 임원진은 구급약품을 전달한 후, 채수희지부장으로부터 지부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생활관에서 자립을 위해 노력 중인 숙식보호대상자들을 격려하였다.
김준수 회장은 “무더위에도 자립을 위해 취업활동에 전념하는 무의탁출소자들이 늘 건강하기를 기원한다”며,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 속에서 우리가 지원한 구급 의약품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채수희 지부장은 “매년 지원해 주는 구급약으로 인해 힘든 노동일 등 취업활동을 통해 자립기반을 다지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고, “대상자들이 이러한 사회의 온정을 느껴 감사한 마음과 든든한 마음을 갖고 자립을 위해 매진하도록 더욱 생활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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