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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까투리’ 세계로 날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이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김준한 안동미디어센터 이사장, 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안동영상미디어센터는 자체제작 애니메이션인 ‘엄마 까투리’를 3D입체영화로 변환 제작해 경주엑스포에 무상제공하고, 엑스포는 이 입체영화를 올해 행사기간 하루 4~5회 상영하게 된다.
‘엄마 까투리’는 안동에서 창작활동을 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동문학가 권정생(1937~2007) 선생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28분짜리 애니메이션으로 우리나라 단편영화 최초로 일반 영화관에서 단독 개봉, 서울과 경기권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며, 안동미디어센터가 다음달 3D입체영화로 제작 완료하게 된다.
김관용 경주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우리나라 첨단문화기술의 산실인 경주엑스포와 안동미디어센터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경북 애니메이션산업 진흥과 지역문화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2011엑스포도 ‘엄마 까투리’라는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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