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주엑스포 한국 최고 도우미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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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엑스포 한국 최고 도우미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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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관람안내 통역 53명, 행사운영요원 40명 등 이달 24일까지

^^^▲ 2007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도우미 활동 모습.
ⓒ 경주엑스포 사진제공^^^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는 24일까지 경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함께 이끌어갈 관람 도우미와 행사 운영요원 93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도우미 지원 자격은 경주엑스포 참여의지가 확고하고 인성과 재능, 서비스 등의 자질을 겸비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출퇴근 가능자와 관련분야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관람 도우미 53명(일반 41명, 통역 8명, 리포터 1명, 디렉터 3명)과 운영요원 40명이며, 도우미와 운영요원은 엑스포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 안내와 편의서비스 제공은 물론, 전시관과 공연장, 영상관 등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 2007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도우미 활동 모습
ⓒ 경주엑스포 사진제공^^^
선발된 도우미와 운영요원은 일급과 식비, 수당 등을 포함 하루 7만원~10만원 상당과 유니폼, 구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희망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www.cultureexpo.or.kr) 또는 경상북도(www.gyeongbuk.go.kr), 경주시(www.gyeongju.go.kr)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구비서류를 홈페이지 및 우편이나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조직위는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달 4일(도우미)과 7일(운영요원) 면접심사 후 7월 중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윤정길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국제 문화행사인 경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경주시민은 물론 경북, 대구지역민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많은 젊은이들이 참여해 값진 경험과 스펙을 쌓고 엑스포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자세한 문의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운영팀(054-74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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