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6월보훈의 달, 충혼탑 위패 봉안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6월보훈의 달, 충혼탑 위패 봉안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0여명이 참석, 충혼탑 위패 봉안식 거행

^^^▲ 최양식 경주시장 등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위패 봉안식을 하고 있다.
ⓒ 경주시청 사진제공 ^^^
경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지난 1년간 순직하신 분들의 호국영령을 충혼탑에 봉안하여 숭고한 호국정신과 넋을 기리기 위해 충혼탑 위패 봉안식을 거행한다.

위패봉안식은 6월 1일 경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등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오경준 경주보훈지청장과 최해근 전몰군경유족회장, 전몰군경미망인회, 류지철 상이군경회장, 무공수훈자회장, 6·25참전유공자회장, 고엽제전우회장, 특수임무수행자 회장, 유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 44위의 위패를 봉안하고 헌화 및 분향했다.

올 해 봉안된 위패는 지난해 5월 27일 위패봉안 이후 순직한 호국영령 44위이며, 현재 황성공원 충혼탑에 안치된 위패는 김성태 중령 외 총 3천469위가 봉안되어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