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실련 , 내실있는 행정 변화하는 포항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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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실련 , 내실있는 행정 변화하는 포항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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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시장의 명석한 결단력 있는 인사 행정 촉구

^^^▲ 2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경실련 공동대표 좌측부터 이재형, 강인순, 김용호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포항경제정의실천시민엽합은 25일 오전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같고 포항의 내실있는 행정, 변화하는 포항을 위해 박승호 포항시민의 결단력과 소신 있는 행정을 촉구했다.

이날 경실련 강인순, 김용호, 이재형 공동대표는 경북도의 관행적인 하향식 교류 근절과 인사권 회복을 위해 포항시 행정 수장으로 박승호 시장에 대한 명백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경실련은 경북도의 관행적인 하향식 인사교류가포항시의 행정 효율 저하시키고 지방자치의 이념과 기초자치단체의 독립성 훼손이 대해 지적했으며 일방적인 경북도의 인사원에 임피던스로 있는 시가 개선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구 지적했다.

특히, 경실련은 박 시장의 행정누수의 축소와 효율성 및 합리성 확보하기 위해 인사의 주요 결정을 적시에 내릴 것을 촉구했으며, 지난 5년동안 중요한 중요한 정책 결정을 자체하여 행정 누수를 초래하고 있다며, 그대표적인 것이 인사 이므로 이것을 경제적으로 환산한다며 엄청난 예산낭비와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박 사장에게 포항시의 인사적체 해소를 위해 4급 서기관급 공무원의 연한을 2~3년으로 제한하고 조직의 격상을 위한 반안을 마련토록 제안했다.

박 사장의 지난 임기 동안 4급 고위 공무원부터 하위직 공무원까지 계속되는 비리로 포항은 청렴도 전국 최하위로 비리 도시라는 불명예를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앞으로 내실있는 행정 변화하는 포항을 위해 박 시장의 명석한 결단력 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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