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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일간지 보도내용 ⓒ 뉴스타운 김종선^^^ | ||
차선도색의 기사를 쓰기 위하여 해당 기사를 쓴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기사내용에 대하여 물었더니 문막읍과 일부구간은 완료되었다고 답변을 한다.
그러나 원주시는 기자를 속이고 원주시의 정당성을 미화하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원주시가 총8개구간으로 나눠 차선도색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중 위 두 개 지역만 설계가 끝나 지난 4월 29일부터 6월 26일까지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미 완료되었다고 한 원주시의 답변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문막읍의 경우에는 프라이머를 칠하지 않고 차선도색을 한곳이 곳곳에 눈에 띄었고, 아예 도색을 하지 않은 지역도 많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완료를 하였다는 답변은 거짓말이다.
설계가 늦어지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지방도 차석도색을 하고 있는 강원도도로관리 사업소는 이미 4월에 차선도색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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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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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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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중 반년이 지난 5월 말에도 시작도 하지 않은 지경이 6개 구역이다 즉 8개구간 중에 2개구간도 6월말 경에 공사준공일이고 지금 시작을 한다고 해도 7월말이나 되어야 완공이 된다.
차선도색의 구역을 나누는 것도 문제가 많다. 이렇게 구역을 나누는 거도 이유가 있다는 건설업자들의 이야기다. 차선도색을 할 수 있는 차량을 가진 업체는 한곳도 없으며 입찰을 봐서 공사를 딴다고 하여도 도색차량이 없어 그 차량의 이용날자를 정하여 공사를 하여야 하기에 2개월이 걸려야 전체적인 공사를 끝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올해 7월말에 공사 끝나면 5개월도 안되어 겨울이오고 다시 12월에는 차선도색 공사를 위한 입찰을 보고 다시 공사를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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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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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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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차선도색을 엉망진창으로 해놓아 주민들의 비난을 샀으며 더구나 공사를 하지 않고 도색을 한 것처럼 공사 준공을 받아 사업비를 수령하여 업체는 사기혐의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이를 확인도 안하고 준공을 하여준 공무원들도 직무유기혐의로 고발을 당하였다.
공무원이 할 일이 자신들이 맡은 일에 전념하여 원주시민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원주시청 지방공무원들의 임무이자 당연한 업무인데 지금까지 설계를 하지 못하여 차선도색공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담당공무원은 과연 공복인가를 묻고 싶다.
장기일기예보를 보면 6,7월에 장맛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러면 도색이 어려울 뿐 아니라 급하게 공사를 할 경우 부실공사가 우려된다. 이제 원주시차선도색 원주시민이면 누구나가 한 번씩은 감시 할 대상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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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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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프라이머를 칠할 때와 안칠할때의 차이는 많다. 프라이머를 칠하려면 일단 도로의 먼지를 깨끗하게 털어내야 한다. 그 다음에 프라이머를 칠하고 그 위에 차선도색을 하여야 하기에 인건비도 더 들고 원료도 더 든다. 만약에 이를 이행하지 않고 도색을 하면 그만큼 업자는 이익을 보고 공사는 부실공사가 된다.
도로에 공사를 하는 습성상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확인 이 안 되는 것도 부실공사를 부추기는 이유가 된다. 한번 장맛비가 오면 이 이유를 들어 부실공사가 정당화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원주시의 차선도색공사 잘 지자로 도로를 운행하고 있어 시민들만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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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지자 도로행정을 펴는 원주시청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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