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길게 늘어선 '아쿠아월드' 입장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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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길게 늘어선 '아쿠아월드' 입장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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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1천명으로 입장제한, 총 8-9천명정도 입장예상

^^^▲ 오랜만에 ‘대전 아쿠아월드’입장객의 줄이 길게 늘어섰다
ⓒ 송인웅 ^^^
오랜만에 ‘대전 아쿠아월드’입장객의 줄이 길게 늘어섰다. 작년 말 부분개장당시 무료입장 때만큼은 못하나 그 엇비슷하게 줄이 늘어선 것. 그럼에도 주차장문제, 차량혼잡 등 개장당시 때 겪었던 불편함은 보이지 않았다. 그만큼 대전 아쿠아월드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판단된다.

‘대전 아쿠아월드’는 어린이날인 5일 방문하는 어린이(36개월 이상 초등6학년까지)는 50%를 할인, 6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또 가정의 달인 5월에는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출력하거나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해 지참하면 쿠폰소지자 외 동반3인까지 1인당 2,000원을 할인해 준다.

이런 할인정책을 펴서 그런지 어린이날인 5일에 ‘아쿠아월드’에 입장하려는 가족들의 줄이 주차상가건물 엘리베이터아래에서부터 매표소까지 길게 늘어서 있다. ‘대전아쿠아월드’ 관계자는 “오후2시50분까지 입장객이 3천명 정도였고 한 시간에 1천명수준으로 제한하고 있어 오늘 총 8-9천명정도 입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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