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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황식 국무총리, 김관용 경북지사, 김종신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훈련상황을 듣고 있다. ⓒ 울진 원자련 사진제공 ^^^ | ||
이번 울진원전 1호기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동해에서 규모 7.0과 8.0에 이르는 2차례의 지진발생에 이어 높이 7m의 해일이 내습하고 이로 인해 기기냉각해수 건물 침수, 비상디젤발전기 화재, 방사능 오염부상자 발생, 방사성물질 외부 유출이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함으로써,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원인과 진행과정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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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훈련에 참석한 지역주민이 지정된 대피소인 한수원 사택으로 대피하고 있다. ⓒ 울진 원자력 사진제공^^^ | ||
이날 훈련에 참석한 지역주민과 학생 800여명이 일손과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지정된 대피소인 한수원 사택으로 대피하는 등 지진해일시의 대피방법에 대한 실제 훈련을 펼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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