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오는 11일부터 6월 2일까지 신관동 주민센터에서 4회에 걸쳐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등을 가르치는 도시농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회당 30명선으로 4회에 걸쳐 총 120명이며, 교육내용은 베란다 수경(상추) 재배요령, 생활원예 이론 및 실습 등이다.
신청기간은 2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소득작목담당으로 방문접수하거나 전화(☎041-840-2424)로 신청하면 된다.
공주시 담당자는 "요즘 도시 생활원예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도시민들이 생활농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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